UPDATED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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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개최

‘제2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개최
오원식·김치호·박달용 목사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 대상 수상’


한국교회 부흥과 발전의 주역이었던 원로목회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제2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이 지난 1월 8일 오전11시 서울 AW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700여명의 원로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실행이사회’ 이사장 임원순 목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평생을 한국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헌신하시고 불철주야 이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안보를 걱정하며 기도해 주셨던 원로목사님들의 그 노고와 애씀을 조금이라도 기리고픈 마음에서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원로목회자들의 위상이 높아지며, 어른들을 존중하는 풍토가 사라져버린 이 시대에 각 교회마다 은퇴·원로목사님들을 섬기는 문화가 자리잡고, 하나님께서 이 행사를 통해 저희들과 모든 원로목사님들의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게 해주시길 소원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실행이사회’(이사장 임원순 목사)가 주최하고 (사)예수교대한감리회 웨슬레총회(감독 한은수 목사)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서상기 목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한국교회 각 교단 원로목사회장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 대상 수상식’도 진행됐다.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상모 목사)는 수상자로 국내선교부문 오원식 목사(예장 통합 새서울교회 원로), 농어촌선교부문 김치호 목사(예장 고신 산골농촌교회), 해외선교부문 박달용 사관(구세군 서울제일교회 원로)으로 선정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1-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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