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5일 문귀례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대표가 이길춘(송재) 작가로부터 그림 한점을 선물 받았다.
이길춘 작가는 문귀례 대표에게 새벽에 수 닭이 힘차게 울면서 일상생활이 시작되듯 임인년 2022년 새해가 시작되어 암탉이 알을 품듯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과 봉사로 올해에도 개최되는 제9회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토론회. 법특강 행사를 비롯 그 외 계획된 사업들이 결실을 바라는 의미로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서종섭 (전)강북구상인회장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