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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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대상 건강 증진 서비스 무료 제공…이용자 168명 모집


서울시는 ‘서울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서 제공하는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 서비스를 10주간 무료로 이용할 청년들을 6일(월)부터 모집한다.

지난해 연간 240명의 청년들(신체·정신건강 서비스 각 120명)이 서울 청년사회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2년 연속 ‘서울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선정된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신체 및 정신건강 분야를 전공한 청년 10명을 채용, 이용자들에게 5개 프로그램(신체건강 서비스 3개, 정신건강 서비스 2개)을 제공한다.

 

이해선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서울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통해 청년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사회서비스 이용률을 제고하고자 한다”라며 “서울시는 청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 문귀례    작성일 : 20-04-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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