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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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철 한국청소년연구원장, 부안문인협회 지부장 취임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과 학생법률신문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그동안 본지 희망칼럼을 써온 신대철 한국청소년연구원장이 2020년 7월4일(토) 한국문인협회 부안지부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부안, 김제), 권익현 부안군수, 문찬기 부안군의회의장, 김종문 부안예총회장 등 내빈들과 서울, 경기, 전주, 부안지역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식전행사로 부안 해니래 공연단의 축하 연주와 시낭송가 김호심의 『부안 그곳에 가면』 시 낭송에 이어 부안문인협회 제8대, 9대 김영렬(현, 부안문화원장) 지부장의 이임사와 재직공로패 전달, 제11대 신대철 지부장에게 명패를 전달하는 순으로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부안문인협회 제11대 신대철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1995년 6월1일 창립(올해 26주년)된 부안문인협회는 오백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안문학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며 부“안이 낳은 현대시의 거장 석정선생님의 문학정신계승과 부안사랑, 부안문학을 선양하고 부안문인의 후학양성을 위해 등용의 문을 열고 지원하며 사무실은 출향인사 및 문인들의 사랑방으로 개방할 것”을 천명하여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신대철(시인/칼럼니스트) 지부장은 법학박사로 현재, 법무부 소년보호위원(전주소년원)과 교정위원(전주교도소)으로 자원봉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청소년 교양도서인 『성공시대주인공은 누구인가』, 시사칼럼집 『거짓과 진실』, 기독칼럼집 『주님 이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시집 『아침이야기』가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7-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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