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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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춘우청소년문학상 시상식

제8회 춘우청소년문학상 시상식
‘청소년들에게 문학을 통한 치유와 소통’


제8회 춘우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2월 13일 오후3시 종로구에 위치한 초동교회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가족, 관련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번 시상식은 춘우청소년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박이도)에서 주최, 도원병원(원장 윤동원)에서 주관, 의료법인 가화의료재단(이사장 전덕기)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명예의 대상은 정하얀(정신여고2)학생이 최우수상은 배창형(경남 명신고2)학생이 각각 수상해 전덕기 이사장에게 수여 받았다. 
전덕기 이사장은 춘우청소년문학상 시상과 관련, “우리 사회는 현재 청소년들을 기계화시켜가고 있다”며, “과학의 발달로 정서가 메말라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문학을 통한 인간성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 외에 우수상은 김은빈(인산동고2), 문혜민(청명중2) 학생이 수상했고, 장려상은 김경민(안양예고2), 장아영(양재고2), 정해준(서강고1), 이다연(서울 삼정중1), 이서진(부용중2), 노현준(부림중2)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김동석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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