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신년 축복 대성회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분당화광교회
지난 1월12일부터 14일까지 오후7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분당화광교회(목사 윤호균)에서 신년 축복 대성회가 열렸다.
현대의 정서와 다양한 음악적 표현, 경건한 영성이 담긴 경배를 통해 역동적인 예배를 추구하는 윤호균 목사는 가정에 중점을 두고 가정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활동하고 있다.
가정복음화를 통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추구하는 것이 화광교회가 꿈꾸는 모습이다.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회복을 기초로,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700명의 선교사 파송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윤호균 목사는 “우리의 꿈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우리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절망과 고통 가운데 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격려와 희망과 용서와 용납으로 그들 심령 속에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