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특별 초청
“예수 증거로 경찰복음화 앞장서길 기대”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이하 한경연) 서울 북지역 경찰선교연합회(회장 이영수)는 지난 21일 오후 7시 30분 꽃동산교회에서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를 특별 초청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강북경찰서 김상용 경무과장, 김영범 청문감사관, 윤석주(신우회장)경리계장, 박상수 노원서 정보관(한경연 총무)를 비롯 북지역 7개 경찰서 회원(성도)들과 홀리씨즈교회 김승희 전도사, 서미예 권사와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북지역 이영수 선교회장(노원서)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도봉서 임명환 경위의 찬양인도와 정연자 수석부회장(도봉서)의 기도가 이어졌다.
서대천 목사는 요한복음 3장 26∼30절을 본문으로 ‘나는 쇠하여도 좋사오니 주님만 흥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대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가 내안에 계시면 내가 어떠한 사람이든 어디서도 당당하고 두려울 것이 없으며 예수를 증거하고 말하는 성도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라며 “북지역 경찰선교회 성도들이 예수를 증거하는 파수꾼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 전국 경찰복음화에 앞장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북지역 주제가 부흥을 함께 부르며 마무리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서대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진: 예배를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