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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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순 열사 순국 103주기 SDC 나라사랑 콘서트


홀리씨즈교회, SDC인터내셔널스쿨,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와 공동 주관

건국대 새천년홀700여명 참석 성료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5성급 글로벌리더를 양육하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홀리씨즈교회(담임목사 서대천)·SDC인터내셔널스쿨(이사장 서대천)과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위대한 불꽃! 유관순열사 순국 103주기를 기리며 나라사랑 콘서트성료됐다.

 

지난 211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진행된 홀리씨즈교회 성도는 물론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의 학생들과 부모, 친지와 관계자들 700여명이 참석했다.

 

나치만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장, ()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 류정우 회장, 유시우 부회장, 유덕상 유관순열사 가족 대표, 박재옥 이화여고 총동창회장, 김성영 전 성결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 기관장들과 교계 VIP 30여 명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특별히 유관순 순국 103주기를 추모하는 뜻깊은 취지로 열려 참석한 이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순국선열들의 핏값 위에 세워졌음을 재인식하는 가슴을 뭉클한 순간이었다.

 

서대천 목사가 개회사에 이어 SDC 오케스트라의 모차르트 심포니 25번과 카타르 월드컵 주제가 연주, 내빈소개 및 나치만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장, 류정우 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 회장의 내빈축사가 이어졌다.

서대천 목사는 개회사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103주기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모든 순서마다 SDC 학생들이 어떤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하였는지 가슴으로 느끼시게 될 것이며, 콘서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들의 마음을 주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셔서 여러분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물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서 목사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독립열사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콘서트에 함께하시는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과 은혜가 언제나 함께하시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나치만 서울지방보훈청장은 축사를 통해 조국독립에 헌신한 유관순 열사님의 순국 103주기를 기리고, 그 숭고한 뜻과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SDC 나라사랑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오늘 이 자리가 가슴 깊이 자리한 열사님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여,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국가보훈처에서도 유관순 열사님을 비롯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기억하고 일류보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우 유관순 기념사업회 회장은 유관순 열사는 비록 17세에 3.1독립 운동에 참여하여 18세에 갖은 고문으로 옥중에서 순국한 짧은 생애를 살았으나 한 인간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학생으로서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귀감이 되는 활동을 해주었다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하고 더 발전해 선열들의 유지를 받들어 새로운 시대의 주역이 되어 세계 속의 선진국으로 생활할 수 있는 새 시대를 이끄는 길만이 애국선열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우리들의 자세일 것이라고 축사했다.

 

나라사랑 콘서트에서 SDC 초등부가 댄스퍼포먼스 코레아 우라’, SDC 중등부가 ‘The Greatest Show’, SDC 고등1팀이 ‘Meaning of Life’, SDC 고등2팀이 ‘Who is your Master?’, SDC 고등3팀이 뮤지컬대한이 살았다 (유관순 열사)’를 열연했다. 이후 영웅ost에 나오는 그날을 기약하며등을 합창하고 홀리씨즈교회 담임, SDC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서대천 목사의 폐회사 및 축사로 감동의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2-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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