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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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액 추징금 미납자들이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숨긴 재산을 가지고 호의호식 할 수 없는 세상이 될 전망이다. 관계법 개정으로 이들의 재산을 사법기관이 몰수나 추징 등 강제집행을 할 수 있는 길이 열…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형 결정 동시 자동출국금지 등 장치 시급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다 실형을 선고받은 범죄인이 도주하거나 잠적해 형을 집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가명조서 부진, 피해자보호시설 점검을 법정 등에서 범죄자가 자기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피해자나 증인에게 앙갚음을 하는 보복 범죄가 늘어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와 관련된 시책의 재 점검이 요구…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균형잃은 징계 결정으로 또 다른 논란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었던 ‘사법연수생 불륜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에 착수한 사법연수원이 당사자들을 중징계했다. 사법연수원은 연수생징계…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조직 안정 되찾아 중단 없는 개혁 등 추진 지난달 30일 사퇴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직무대리를 맡은 길태기 대검 차장의 리더십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새 검찰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공백기에도…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안전강화학교지정제도 재점검 하라 초중고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주변에 다수의 성범죄자가 사는 것으로 나타나 학교가 성범죄자에 노출되어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이러한 데이터는 정부…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제보자 보상방안 등 원천봉쇄 계기로 대검찰청은 박근혜 정부 들어 ‘4대 악’ 중 하나로 불량 식품 사범에 대해 검찰이 집중 단속을 벌인결과 올해 1~7월 사이 식품 사범 총 1만6367명을 입건하고 이 중 …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전국 1만4천여명의 범방위원의 원동력   우리는 사건 사고의 홍수속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묻지마 식’ 범죄와 부모자식간의 반인류 범죄행위, 살인강도 등 범죄양태가 흉포화 지능화 되어…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채동욱 검찰총장 취임150일 검찰의 변신   지난 4월 4일 제39대 검찰총장으로 취임한 채동욱 검찰청호가 순항을 거듭하면서 취임 150일을 눈앞에 두고 있다. 채 총장은 취임 직후 검란사태로 흐트…

기자 : 법률선진신문       날짜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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