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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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맑은 건강한 사회건설”의 초석

전국 1만4천여명의 범방위원의 원동력
 
우리는 사건 사고의 홍수속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묻지마 식’ 범죄와 부모자식간의 반인류 범죄행위, 살인강도 등 범죄양태가 흉포화 지능화 되어가고 있다. 
범죄통계에 의하면 지난 2011년에 발생한 범죄는 총 173만 2천건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범죄발생 추세로 보면 증가세는 둔화되었으나 범죄유형이 잔인해지고 살인 강도 폭력등 강력범죄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범죄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연간 7조원에 이르며 3명중 2명이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연구결과는 우리에게 충격을 준다.
범죄와 사회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관계로 사회가 불안하면 범죄가 늘어나고 범죄가 늘어나면 사회가 불안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국적으로 조직망을 갖고 있는 범죄예방위원의 봉사활동은 뜻이 매우 깊다.
민간차원의 봉사단체 가운데 대표적인 범죄예방조직인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은 현재 전국적으로 1만4천여명으로 전국 검찰단위지역에서 “밝고 맑은 건강한 사회건설”이란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범죄예방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소자의 사회안전복귀를 위해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하며 청소년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을 펴고 해마다 지역단위로 한마음대회를 열어 봉사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재충전을 한다. 지역사회의 기초법질서 의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성폭력과 학교내의 폭력을 추방하며 내 이웃과 가족을 위해 사회안정망의 발판을 전국의 범죄예방위원이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 새로 출범하는 법률선진신문은 이들의 활동을 홍보하여 전국민의 참여속에 “밝고 맑은 건강한 사회건설”을 떠 받치는 기둥역할에 일조할 것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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