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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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운집장소 등 흉기범죄 예방을 위한 서울강북경찰서「서울안전31 Re-디자인 데이」개최


- 강북경찰서·강북구청·치안파트너스와 함께하는 특별치안활동 추진 
- 수유3동 먹자골목·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 범죄 취약요인 집중 점검

서울강북경찰서(총경 신의철)는 10월 22일 오후 7시 수유3동 일대에서 최근 잇따르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안전31 Re-디자인 데이」를 개최하여 현장 점검 및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경찰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외국인치안봉사단 등 지역 치안 파트너스 회원들과 함께 참여하였으며 우수 회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번 순찰은 ▵수유먹자골목 ▵백년시장 ▵우이천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운집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강화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중운집장소 일대 흉기 등 강력 범죄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치안 관련 애로사항과 불안 요인을 직접 청취하는 ‘보고․듣고․고치는’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


강북경찰서장은 “지자체 및 치안파트너스, 지역사회 구성원 등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중운집장소에 대한 가시적 순찰과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6-10-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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