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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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 제8회 경찰선교 찬양의 밤


6개팀 참가 쟁쟁한 무대북지역연합 영예 1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에서 제8회 경찰선교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찬양축제를 통해 믿음안에서 하나가 되어 14만 경찰 가족을 향한 복음의 지경이 더욱 넓어지고, 각 경찰서 선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으로 불타오르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경찰청과 서울경찰 동지역, 서지역 등 총 6팀이 참가해 찬양의 은혜를 나눴다.

쟁쟁한 무대를 선보인 이들 중 1위의 영예를 차지한 팀은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를 찬양한 서울경찰 북지역연합이었다. 이어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을 찬양한 남지역연합이 2위를 차지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갈고 닦은 실력을 공개한 기독경찰들에게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는 사람들은 도움을 받고 있는지 잘 모르지만 만약 경찰들이 없으면 세상이 이처럼 밝고 활기가 넘치지 못할 것이라며 세상 사람들에게 생명의 음료를 전달하는 선교 경찰이 되주셨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경찰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는 선교찬양의 밤을 통해 새로운 경찰선교의 지평이 열리고 있다민족복음화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감당할 기독경찰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 회장 박수영 총경은 뜻을 모아 마음을 다하고 아름다운 화음으로 화합을 이루어 모두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라며 선교찬양의 밤을 통해 믿음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11-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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