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노고부서 격려 및 부상경찰관 위문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에서는 22일, 설명절을 맞아 지방청 구내식당 및 시설·미화사업소를 방문해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주무관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항상 각자 영역에서 열정과 정성으로 근무해 주시는 주무관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라는 인사와 함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이 청장은 요양병원에서 장기 투병중인 류00 경위를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중랑경찰서 소속인 류 경위는 지난 ’18년 5월, 주거지에서 갑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고 119로 긴급후송 된 후 현재까지 투병 중에 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우리 경찰관들의 안전도 중요하다”며 류 경위가 빨리 완쾌하여 현장에 복귀 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