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5-22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법원/법무부 > 검찰청/경찰청
 
  박수영 도봉경찰서장,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장에 취임


경찰선교회 회원 및 직원들매월 요셉의 집방문 격려

20년이상 도봉산 마더데레사 수녀가 헌신적으로 운영

 

서울도봉경찰서(총경 박수영)에서는 경찰선교회 유헌수 선교회장, 정연자, 이성우, 정재훈 직원들이 지난 25일 오후 4요셉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2002년 전 도봉서장으로 재직하던 김상환 총경이 설립에 기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선교회 회원들과 직원들은 매월 잊지 않고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방문 격려하고 있다.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양로원으로 어르신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존엄성과 삶의 존귀함을 발견하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1994년 설립된 요셉의 집에는 가족들로부터 버려진 대소변을 제대로 가르지 못하는 어르신부터 지적 장애인 등 1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도봉산 마더로 불리는 데레사 수녀(78)20년 이상 그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다. 요셉의 집은 국고보조금 없이 후원금으로 유지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데레사수녀는 서울 성북구 성가복지간호사로 일하다 오고 갈데없는 가난한 노인환자들을 보고 남은 생을 이들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하고 수녀가 되었다고 한다.

수녀는 주변에 병든 노인을 돌보기 어려우면 거리로 내몰지 말고 요셉의집으로 보내달라고 말한다. 어두워져 가는 세상에 한줄기 빛이 비취는 것은 세상을 보듬어 사랑하는 수녀와 같은 이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편,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회장 서경연) 주최로 2019년 서울경찰연합회 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425일 오후 7시 서울지방경찰청교회에서 있었다.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장에 도봉경찰서장 박수영 총경이 취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4-26 19:55
 

 
   
 

뉴웨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