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례 회장등 법무부 장관표창장 수상
강릉교도소 교정위원의 날 행사가 6월23일, 세인트컨벤션웨딩 세인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제영 교정정책단장, 신경우 서울지방교정청장, 김경화 강릉교도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구본례 교정협의회장을 비롯 교정위원 (교화,종교,교육,취업) 1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황우종(법명)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김철환 서울지방교정청연합회장, 김계남 강원북부교정협의회장, 장동인 교정위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서울지방교정청연합회, 최선덕 사무총장등 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먼저 최제영 교정정책단장은 구본례, 심건섭, 김영학, 김종학 위원에 대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홍병문, 곽한능 위원에게 본부장 감사패도 전수했다.
서울지방교정청장 표창패가 양원빈외 2명에게 주어졌으며 이어 심건섭 위원의 수상소감 발표도 있었다.
이어 황우종(법명)중앙회장과 김철환 서울청연합회장의 격려금을 전달이 있었으며 황우종(법명)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많이 모이는 것을 보면 강릉교도소 교정위원들이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며 “봉사란 나를 내려놓고 남을 위한일이지만 가장행복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빛나는 봉사를 당부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제영 교정정책단장은 교정본부장 격려사를 대독하고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속에서도 수용자들이 코로나19위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해주는 등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구본례 협의회장은 답례사를 통해 “강릉교도소 교정협의회는 100명의 교정위원으로 지역사회 내 교정의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고 “수용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3년간 외부의 발길을 끊어졌던 교정에도 최근에 집회나 교육이 시작되어 앞으로 교정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며 “교정의 동반자로서 수형자 재범예방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이어 만찬과 환담을 통해 위원들의 화합과 교정위원으로서 보람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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