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숙자 회장 “지금처럼 서로 화합과 협력으로 수용자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자” 강조
법무부 대전교도소논산지소 교정위원의 날 행사가 7월7일, 노블레스컨벤션웨딩 3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유병철 교정본부장, 정병헌 대전청장 비롯 간부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우숙자 교정협의회장을 비롯 교정위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황우종(법명) 교정위원중앙협의회장, 차용복(도원) 대전지방교정청연합회장, 장동인 교정위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먼저 유병철 교정본부장은 이계천위원외 3명의 유공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이태용(창법), 김길중위원에게 본부장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아울러 정병헌 대전지방교정청장의 표창패가 최은아 위원외 2명에게 주어졌으며 수상소감 발표시간도 있었다.
이어 황우종(법명)중앙회장과 차용복(도원) 대전청연합회장의 격려금 전달에 이어 황우종(법명)회장은 축사를 통해 “교정위원은 나를 내려놓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수용자를 대할 때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항상 가까운 내 이웃이라 생각하고 상담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유병철 교정본부장 격려사에서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위원님들의 사랑과 헌신의 손길은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성공적인 사회복귀에 큰 힘이 되어주었다”며 “위원님들의 노력들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의미 있는 밑바탕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우숙자 협의회장은 “오늘 교정위원의 날을 통하여 교정위원, 참여인사 모두가 더욱 두터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세대와 지역을 넘어서 항상 수고하시는 위원님들의 결의를 다지며 지금처럼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당부도 있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만들어준 유병철 교정본부장님께 감사드리며 황우종(법명) 중앙회장님과 차용복(도원) 대전청연합회장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어 만찬과 환담을 통해 위원들의 화합과 교정위원으로서 보람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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