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김철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아래; 정기총회 및 회장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서울청연합회 ‘2021년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김철환 신임회장 추대, 수석부회장으로 최선덕 사무총장 선출
서울청연합회(회장 유동근)는 ‘2021년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으로 김철환 회장이 추대 했다. 수석부회장은 최선덕 현 사무총장이 선출되었으며 감사는 이 호, 이덕신 감사가 유임됐다.
지난 5월31일, 실크로드(구로소재)에서 진행된 정기총회는 유동근 회장, 송희순 명예회장, 박흥섭 고문, 김철환 수석부회장등 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선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히, 김용근(서울남부교), 민택규(안양교), 황성식(평택지소), 서성국(화성교)등 신임회장도 참석하여 상견례를 가졌다.
김철환 신임회장은 먼저 2021/2022년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서울청연합회의 사업은 수용자 지원사업으로 추석, 설 명절에 불우수용자 100명에게 영치금을 지원하며 특화사업으로 모범 교정공무원 포상을 년2회 실시하고 연합회 산하협의회(3개소 이내)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유동근 회장은 지난 한해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대구청과 강원북부교도소, 서울동부구치소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위문품과 후원금을 각각 전달하고 관심을 가져왔다.
이어 2부 행사로 이경식 서울청장을 대신하여 사회복귀과장이 참석하여 이금선(서울남부구), 김도경(화성직훈), 이덕신(인천구) 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철환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연합회를 잘 이끌어준 유동근 회장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그동안 해왔던 사업병행과 연합회 활성화와 화합을 위해 교정협의회장들과의 간담회를 자주 가질 것이며 서울청연합회의 역할을 재조명하여 수용자 교정교화와 건전한 사회복귀 실현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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