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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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교도소 교정위원 간담회 개최- 최강주 본부장 주재


최강주 본부장 수용자 지원 사업은 새로운 발걸음이라 치하

김철환 회장, 우리소명은 수용자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지난 930, 안양교도소(소장 신용해)를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점검하고,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했다.

트리니티컨벤션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김철환 협의회장을 박흥섭 명예회장, 이상택 고문을 비롯 150여명의 교정참여인사와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허부경 중앙협의회장, 유동근 서울청연합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최봉규 중앙회 사무총장, 정석환 사무차장, 최선덕 서울청 연합회 사무총장,이덕신 서울청 감사도 함께했다.

 

최강주 본부장은 평소 수용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해 온 송영자, 김옥자, 박국화, 이종호위원 법무부 장관 표창패 전수와 최병욱 부회장에 대한 교정본부장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유병철 서울교정청장도 유공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허부경 중앙회장은 김철환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축하해주었으며 유동근 서울청 연합회장은 축하케익 커팅에 이어 건배를 제의했다.

이 날 축하 공연으로 예진호 교사와 김영권 위원이 재능을 기부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최강주 본부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교정위원과 직원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교정위원 제도는 탄생 이래 현재까지 명실상부한 국가의 주요봉사자로 위상을 다져왔다고 말하고 최근 수용자 지원사업을 시작한 것은 교정본부와 더 나은 내일을 함께하는 교정협의회는 새로운 발걸음이라며 격려사를 통해 치하했다.

김철환 회장은 수용자는 우리사회와 격리될 대상이 아니라, 변화된 이웃이 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교정협의회가 앞으로도 화합과 협력으로 수용자 교정교화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다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10-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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