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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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구치소 교정위원 간담회 개최, 최강주본부장 주재



최강주 본부장, 수용자 자녀지원사업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발걸음

최선덕 회장 교정위원은 행복한 사람들이다강조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지난 326, 수원구치소 교정위원 간담회를 주재하고 그동안 교정교화를 위해 수고한 위원들을 격려했다.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거행된 교정위원 간담회는 최강주 본부장을 비롯 유병철 서울지방교정청장, 이영희 수원구치소장과 간부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최선덕 협의회장을 비롯 100여명의 수원구치소 교정위원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박흥섭 중앙협의회장, 송희순 서울청연합회장과 중앙협의회 장동인 사무총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강주 본부장은 평소 교정행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박종국외 3명의 유공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이천희(성주스님)위원에게는 본부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병철 청장은 유영순 위원외 2명의 위원에게 서울지방교정청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박흥섭 중앙회장은 교정협의회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교정위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라고 격려했다.

수원구치소는 국민이 공감하는 법질서 확립을 토대로 수용자의 재판 등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족접견, 사회봉사등 사회복귀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어 수용자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수용생활로 가정과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교정협의회는 최선덕 회장을 중심으로 100여명의 교정위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수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교화위원은 포항교, 제주교, 통영구치소를 참관하고 상부 소통과 교화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을 해왔으며 불우수용자를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는 해마다 진행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그밖에 멘토링 행사, 소원갤러리 작품전시회, 모범수용자와 함께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최강주 본부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정위원은 교정행정에 애정을 가지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며 감사를 전하고 명실상부한 국가의 주요한 봉사자로 그 위상을 다져왔다고 치하했다. 바쁜 시간임에도 수용자들을 만나 품어주고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다양한 지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강주 본부장은 최근 수용자 자녀 지원사업은 교정본부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준비하는 교정협의회의 새로운 발걸음이다고 덧붙였다.

최선덕 회장은 평소 교정위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또한 교정위원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것은 자신들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대상과 기회가 있기 때문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자신들의 행복을 상대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최선덕 회장은 평소 선후배의 정을 나누고 있다는 앙겔로스앙상블 팀을 초청해 다양한 연주로 행복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3-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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