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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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초대석 - 이용춘 회장


  

인 물 초 대 석

                            이 용 춘 회장 (법률선진신문)

 

가슴을 움직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일 하겠다

바른 길, 대중의 목소리 알리는 언론사로 한 걸음씩~

 

2017년이 희망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품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또다시 우리는 계획을 세우고, 다짐하며 그렇게 새날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붉은 닭의 해로 입신출세와 부귀공명으로 밝고 총명한 기운이 깃든다고 해서인지 어느 때보다 기대심리가 큰 것 같다.

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비롯됐고, 10층 석탑도 작은 돌을 하나씩 쌓아 올리는 데서 시작했듯이 365일도 하루로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이용춘 회장을 본지 회장으로 추대해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본 기자는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함께 걸어온 이용춘 회장을 직접 만나 올해의 청사진을 들어봤다.(편집자주)

 

이용춘 회장은 2017년은 본지 발전과 위상을 위해 힘찬 도약과 아울러 자신의 대한 새로운 도전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는 이미 사업성공은 물론 조직안정의 적임자로 평가됐고 경험이 풍부해 그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데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 않다.

그의 말과 행위는 주위에 대한 배려가 깊고 도움이 될 만한 지혜도 담겨있어 그의 생각들이 반드시 어떠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 같아 든든하다.

 

- 본지의 회장으로 함께 동참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이용춘 회장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삶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봉사의 길을 걸으며

마음과 열정으로 신문사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언론인으로 바르고 옳은 길을 가며 사회에 공헌하는 기회도 있을 것 같다 는 속내를 전했다.

그는 회장으로 취임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접어들기 전 나름대로 많은 생각했으며 고민해왔다.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을 많아 향후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깊은 연구를 하고 있다.

 

살아온 경험과 오늘의 열정으로 희망날개 펴다

사회공헌의 기회와 도전정신으로 발 디디게 돼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본지는 따듯한 세상, 반듯한 사회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설계를 그리며 정직한 언론사로서 역할충실을 맹세하며 탄생했다.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 꿋꿋하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주위의 도움과 관심, 그리고 봉사라는 마음도 한켠에 자리 잡고 있었다. 정보를 바로 알리는 언론인의 길을 가고자 모두 힘을 합쳤고 또한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이제 걸음마를 뗀 본지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법조계등 다양한 곳을 가리지 않고 취재해오고 있다. 알찬 정보제공과 독자에게 읽을거리 등 때로는 쓴 소리도 써나가는 언론사로 명실공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시기임을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용춘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등의 임원들이 관심과 격려가 있기에 가능할 것이며 이 회장의 폭넓은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언론사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제시에 대해...

 

이용춘 회장은 여러 사업을 통해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이미 성공의 맛을 알고 있으며 이기는 습관이 있는 자만이 이긴다는 진리를 이미 터득했다.

인생도 사업도 결국 농사를 짓는 것과 같습니다. 심고 거두는 일이 반복되는 거죠. 내가 뿌린 씨앗은 결국 나에게 되돌아오는 인과율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인생의 철학을 이렇게 결론지었다. 결국 내 노력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얘기다.

이 회장은 언론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너무 단조로운 기존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독창적이고 사회의 중심이 되는 언론사가 돼야 된다 고 지적 했다.

또한 잘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하며 남들보다 앞서가는 창의력으로 독자에게 감동과 유익을 주는 신문을 만드는 일이 시급하다 고 덧붙이고 앞으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우리 신문사가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조직의 재정비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앞으로 무거운 숙제로 남아있어 그의 어깨는 무겁다.

하지만 그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우선 내가 사는 지역부터 살피고 챙기며 나아가서는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일까지도 심어두고 있다.

 

- 사회 활동과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는데...

 

강북지역에서 터를 잡은 이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섰다. 후원회장등 10여개가 넘는 조직의 단체장으로 위상을 높였으며 어둡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도 주저 없이 실천했다. “봉사는 여유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마음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좋은 일을 하고 싶다 마음을 드러냈다.

 

- 새해 덕담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우선 시국 안정으로 국민들의 삶에 불안하지 않고 생업에 열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반면 우리 신문사의 무궁한 발전도 기원합니다.

그동안 법률선진신문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신 독자들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해는 가정의 평화와 소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7-01-0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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