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HOME > 기업 > 인터뷰
 

■ 정노진 법사랑 서울중앙지역연합회 강남지구 고문

■ 정 노 진 법사랑 서울중앙지역연합회 강남지구 고문
세무사로 30여년, 범죄예방위원으로 20여년
강남세무서 납세자 보호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봉사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한 봉사는 ‘ING’”


30여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명패, 그 명패에는 ‘세무사 정노진’이라고 새겨져있다. 현재 세무법인 다솔강남 대표세무사이며 강남세무서 납세자 보호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노진 세무사(사진)는 1993년 서울지방검찰청 당시 선도위원으로 위촉, 3년 뒤인 96년 서울지역협의회 감사를 거쳐 2006년부터 2년동안 강남지구협의회 대표를 역임했다. 
그는 대표 임기 2년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청소년 선도활동, 범방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위원 상호간 친목도모 및 자질향상에 힘쓰는 한편, 청소년 보호활동 등 지역의 안녕을 위한 범죄예방활동과 협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법질서 바로세우기운동과 소외계층에 정신적 물질적으로 따뜻한 봉사활동을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정노진 고문은 2005년 7월부터 소년소녀가장 2명과 불우청소년 5명에게 매달 각 10만원씩 현재까지 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서울중앙지역연합회 푸른마음장학재단에도 장학기금1백10만원을 출연하는 등 장학사업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더 나아가 범죄예방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부터 “법질서바로세우기운동‘, ‘우리아이지키기운동’에 이르기까지 법무부·검찰과 함께 지역사회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외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된 강남구 압구정동·논현동·역삼동 소재 디스코텍 등에 청소년 출입을 감시하여 근절하고 유해업소정화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관내 불우이웃에도 남다른 관심으로 법무부 산하 고봉정보통신중·고등학교, 법무보호복지공단을 방문해 격려하고, 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협력기관감독을 주1〜2회에 걸쳐하는 등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법사랑위원이다. 
정노진 고문은 “봉사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한 봉사는 ‘ING’”라고 이야기한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2-24 17:5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