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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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산 회장 (법무부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 보호관찰협의회)

2회 범죄예방시상식 국민포장수훈

태산같은 마음으로 수용자 및 보호관찰대상에 희망 전할 터

 

김태산 회장은 20207,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장으로 취임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19로 교정사업이 제한되고 있지만 나름대로 위원과의 화합과 협의회 활성화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 김 회장은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태산유통을 경영하면서 이런저런 모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평소 나눔과 봉사가 몸에 배어있는 김 회장은 나눔의 폭도 그의 이름처럼 태산 같다.(편집자주)

- 협의회를 최고의 단체로, 교정교화 프로그램 적극지원하고 후원

30년 경교대 지원. 출소자 취업 수십명 사회복귀에 성공시켜

= 김태산 회장은 수용자와의 역사는 꽤 오래됐다.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1981년부터 교정현장을 지켜온 경비교도대에 관심을 가지고 명절 때마다 고기와 과일등 음식을 제공하며 위로했다. 이러한 나눔이 계기가 되어 2013년 서울동부구치소 교정위원으로 발을 디뎌놓게 되었으며 이제 협의회장으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 김 회장은 조직을 단단하게 세워 명실공이 최고의 단체로 만들어 놓을 계획으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며 마음을 다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코로나가 종식되면 수용자 생일잔치, 멘토링데이등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교정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고 지원할 것이다.

최근 9월중 전남지역 수해지역에 물품전달을 하고 빠른 피해복구에 힘을 실어줬을 뿐 아니라, 추석을 맞이해 수용자에 한과등 특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 서울동부보호관찰협의회 김태산 회장, 3의 범죄 예방이 진정한 애국

= 김태산 회장은 지난 71, 법무부 주최 2회 범죄예방시상식에서 국민포장의 영광을 안았다. 1992년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된 후 보호관찰 대상자의 처우프로그램 지원을 비롯 청소년범죄예방활동과 준법정신 고취, 법질서 바로 세우기등 밝은 사회구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왔다. 수 십년동안 보호관찰대상과 출소자를 위해 취업알선으로 자신의 사업체에도 취직을 시켜 사회복귀에도 크게 기여했다.

-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 위해 나눔 실천 끊이지 않아~

=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으로 보육원, 노인회, 고아원등 불우 이웃을 위해 25년간 매년 수 백만원 상당의 사비를 들여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해마다 실시했으며 명절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단체등에 물품을 전달하고 명절에는 결손가정 불우청소년에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렇게 소중한 물질 기부와 후원등으로 인해 지난해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에서 최우수상을 표창하기도 했다.

 

- ()한국족구협회 김태산 회장, 족구 정식종목채택에 힘 쏟아~

= 김태산 회장은 ()한국족구협회 초대회장으로 족구사랑이 남다르다. 우리고유의 운동인 족구는 우리나라가 종주국임을 널리 알리며 족구를 세계적으로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 대부도 30만평 노인복지타운 조성 무료 입주- 김 회장의 계획

= 김태산 회장은 지금까지 해온 봉사로 부족한 것 같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대부도 땅 30만평에 노인복지타운을 조성하고 어려운 독거노인, 무연고 어르신을 무료로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할일이라고 했다. 단순히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 식당등 부대시설도 갖추어 남은평생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며 이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라고 했다.

- 그들의 생각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을 지니고 있다

감싸고, 안아주고, 베푸는 것 그것이 봉사다

= 김태산 회장은 그동안 지역에서 21개 직능단체장을 역임하면서 화합과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정을 전파했다. 그는 봉사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면 하게 된다앞으로 밝고 행 복한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작은 힘이라도 보탤 것이라고 했다./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기자    작성일 : 20-09-17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