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HOME > 기획특집 > 사건사고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택시와 충돌.. 중경상 4명 발생

 
오는 7일 새벽 서울 군자동 화양사거리 인근에서 62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했다.
 
이어 뒤따르던 승용차 3대가 잇따라 택시를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이 사고로 택시기사 55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57살 김 모 씨 등 4명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최 씨가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넘어 최초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 : 박창수    작성일 : 15-12-07 11:17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