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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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치소(소장 박병용)는  20.() 10:30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위로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장애인 수용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우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유기성) 특수선교국 한윤호 목사의 강연과 권사회 오카리나 연주단의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호 목사는 강연에서 휴 허 교수(미국MIT)의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거나 비관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장애를 극복할 것을 강조하였다.
 
장애인 수용자 김00목사님의 강연을 듣고 많은 감동을 았으며, 이제껏 비뚤어진 생각 속에 살았던 자신의 삶이 부끄럽게 생각된다며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성동구치소는 앞으로도 장애인, 노약자 등 시설 내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수용자에 대한 처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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