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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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위해시 대표단이 16일 구로구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경제 교류 협력과 투자 유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훠가오위엔 위해시위원회 상무위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이날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한수동 부구청장을 만나 상호 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구로디지털단지 내 G밸리 시민청에서 한-중 기업·인력 협력 설명회를 열고 위해시의 창업 및 기업 투자환경에 대해 소개했다. 관내 기업인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산동반도 끝에 위치한 위해시는 면적 5,436k, 인구 280만명의 항구도시로 중국 최대 수산물생산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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