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시·구의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주민과의 소통 앞으로도 계속”
자유한국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은 2월23일(토) 오전 9시부터 광산사거리에 위치한 자유한국당 강북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조윤섭, 김미임 구의원과 함께 ‘제25차 민원상담의 날’을 가졌다.
정양석 의원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시절부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서울시의원, 강북구의원과 함께 구민들을 만나 민원을 청취하는 ‘민원상담의 날’을 갖고 있다.
2016년 5월 28일 제1차 민원상담의 날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460건의 민원이 접수되었다. 이날 오전에도 20여명의 구민이 방문해 각종 민원이 접수됐으며, 정양석 의원과 유인애 부의장 조윤섭, 김미임 구의원이 직접 상담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구민들의 민원은 중앙정부, 강북구청의 소관사항으로 분류하여 중앙정부의 일은 정양석 의원이 강북구청의 일은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 김미임 구의원이 역할을 분담하여 처리하고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전달한다.
정 의원은 “민원상담의 날은 지역주민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주민여러분께서 주신 민원은 현장 확인과 실태조사를 통해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과 정기적인 소통의 시간으로 앞으로도 민원상담의 날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정양석 국회의원과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조윤섭·김미임 구의원이 민원인들을 상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