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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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백원 교정위원(순천교도소) 교정대상 장려상 수상


 40회 교정대상 시상식이 지난 2022616,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 곽태헌 서울신문사 사장, 김의철 KBS 사장 등 교정공무원 및 교정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정대상 시상식은 수용자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한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198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남백원 회장은 이날 교정대상 시상식을 통해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05년부터 17년간 순천교도소 교정위원으로 수용자들에게 봉사활동과 수용생활지원금을 지원해온 전남 순천지역 상공인으로 덕망 있는 인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남백원 회장은 교화용품, 혹서기 생수지원, 불우수형자들에게 수용생활지원금을 후원하였고, 멘토로 활동하며 수용자 심리안정과 고민해소에 기여하였으며, 생계가 곤란한 미성년자 자녀를 둔 수형자 가정 등을 방문하여 가족관계 회복에도 기여했다.

 

불우수형자 자녀행복만들기 지원사업에 동참하여 물품후원과 다문화 가족 집수리 봉사로 가족관계회복에도 크게 기여했다.

 

코로나19예방 극복을 위해 음식물 지원과 방역물품지원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했다.

그밖에도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발 벗고 나섰다.

 

전남 장애인체육대회 상임부회장으로 장애인 체육 환경개선과 발전을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선행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지역자활위원, 라이온스클럽 활동, 폭넓은 활동을 펼쳐왔으며 순천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광주지방교정청연합회 부회장, 교정위원중앙협의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남백원 회장은 이날 받은 교정대상 포상금 300만원을 수용자들의 혹서기 생수 지원 및 불우수형자 생활지원금으로 써달라며 포상금 전액을 순천교도소에 기증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6-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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