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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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제100주년 기념 및 남평문씨 독립유공자 선양대회


남평문씨 대종회 문상주 회장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남평문씨 대종회(회장 문상주)31일 오전 10시 명동 밀리오레 PH(18)에서 3.1절 제 100주년 기념 및 남평문씨 독립유공자 선양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종회 임원 및 회원 300여명과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문준진 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손대오 교수가 문윤국 선생 약력을, 문길동 부회장이 문창범 선생, 문장모 이사가 문양목 선생에 대한 약력과 문점규 처장이 그 외 140여명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소개에 이어 문상철 국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문상주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이 3·1100주년인 동시에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몫으로 남겨진 세계평화와 한반도평화에 문씨들의 노력이 더욱 절실해졌다정신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뜻에 이번 선양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목숨으로 나라를 지켜낸 독립유공자들의 나라를 위한 숭고한 정신을 기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깊이 되새기고 결의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상주 회장이 기념사를 문영일 명예회장, 문정일 서울회장, 문용현 통일재단 회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문채윤 가수의 선창으로 3·1절 노래와 우리의 소원을 합창 한 뒤 문평래 부회장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이영태 명창과 아이들의 기념공연을 끝으로 뜻 깊은 행사를 마쳤다.

대종회는 오는 413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건국 100주년·3.1100주년 기념 및 남평문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3-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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