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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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 ‘2019 지인통증의 밤 행사’


강북구 ‘사랑의 쌀’ 나눔 행사…박겸수 구청장에 전달

최용민 원장, 사회공헌사업 및 지역사회와 교류에 앞장

 

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매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지인통증의 밤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1월 27일 오후 7시 빅토리아호텔 웨딩플로체에서 있었다.

최용민 원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직원 및 병원소개, 중간 중간 깜짝 퀴즈로 선물도 증정하며 지루할 틈이 없이 진행됐다.

최용민 원장은 박겸수 강북구청에게 사랑의 쌀 10㎏ 300포를 전달한 뒤 우수 사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한편, 김용철 교수의 축사에 이어 이평복 교수의 송년 건배사로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법률선진신문 대표이면서 강북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문귀례 회장이 참석해 추첨권을 통해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11년을 교과서적인 진료, 진심을 다하는 최선의 치료를 지향하고 있는 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4명의 통증전문의 최용민, 이석면, 이지은, 정희진 원장이 바른진료, 정직한 진료로 함께하고 있다.

최용민 원장은 월드비전, 기쁨나눔재단, 삼동회 등에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쌀 기부와 경찰서 및 보건소와 생명나눔실천 MOU를 맺는 등 지역사회와의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최용민 원장(좌)이 박겸수 강북구청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11-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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