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HOME > 종합뉴스 > 종합
 

동해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 혁신 도모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민선 7기 각종 주요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공직자의 신뢰회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동해 구현을 위해 조직의 온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고 밝혔다.

 

민선7기 3년차 주요 사업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여 시정 분야별 주요 성과를 가시화 하는 한편,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적극행정ㆍ현장행정 구현을 위해 △ 무사안일, 소극행정으로 인한 시민불편사항 특정감사 △ 시정 주요 부진 사업 기획 감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개인적 일탈, 사소한 비위도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 해이로 해석되는 등 시민의 공직자 청렴도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중심 해결 방안 위주의 감찰을 강화하여 시민에 대한 시정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의 권익 침해 등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고충민원 처리에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는 엄중 문책하고 고충민원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올 경자년 한해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내부 부터 과감한 혁신이 요구되는 만큼 모든 업무 처리를 ‘시민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청렴 동해 구현을 위해 온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기자 : 강원 임명희    작성일 : 20-02-19 11:04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