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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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년간의 환경산업 노하우 바탕으로 50억 투자…㈜오늘환경측정 설립


 

똘똘 뭉치자, 꼭꼭 챙기자, 척척 해내자뚝심의 대명사 안윤근 삼안환경측정 대표이사가 29년간의 환경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50억을 투자해 오늘환경측정 자회사를 9월에 설립했다.

 

대구 평리동에 부지 891(270), 건평1,980(600)의 사옥을 건립하고 국내 최정상 수준의축정검사 장비를 구축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현재 20명의 종사자가 업무를 개시했다. 연말까지는 시스템을 안정화 시킨 후 대구·경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측정 대행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오늘환경측정 임직원들은 새로운 시작, 새로운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21세기 엄격한 환경 시대에 발맞추어 명실상부한 환경관련 측정, 분석 분야의 풍부한 경험, 축적된 기술, 전문인력의 끊임없는 연구개발, 창조된 환경산업을 통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와 품질을 생명으로 신기술 개발에 최고를 향한 끝없는 노력으로 자연경제와 환경산업의 발전과 편리함을 더해주는 다양한 종합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안윤근 대표는 대구의 대표적인 도금업체인 대성금속의 환경기사로 출발해 대구·경북지역 환경전문가로 우뚝 선 그는 주변을 보살피는 일에 인생을 던져온 봉사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사회단체 라이온스협회에서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지 30년째이다. 그중 안 대표가 인생을 걸고 매달리는 봉사는 소년보호위원 활동이다. 순간의 실수나 사고로 수감된 소년원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전국에 1400명의 위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 대표는 본인의 사업체에도 취업을 시켜 미래의 꿈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베푼만큼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를 마음에 새겨 작은 힘이나마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데 보탤 수 있음에 감사한다. 수령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등대와 같은 길잡이 역할에 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있다. 앞으로도 소중한 봉사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11-1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