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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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칠대부 이근식, 황칠대부막걸리로 한미동맹 견고히 하다


‘2022굿스토리텔링브랜드대상수상의 영광

 

20226.8~6.9일 동안 동두천 미2사단에서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한미친선주간행사 전우와 함께독수리작전급 위로행사가 있었다.

전쟁은 전략무기, 자산으로만 치러지는 것이 아니다, 가까이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멀리는 임진왜란 (7년전쟁)에서 익히 알아왔다. 이번 행사에서 빅히트를 친 것은 세계3대 파낙스로 알려진 황칠가공식품들이었다.

그중에서 황칠대부 막걸리가 단연 인기였다. 군사단장 윌러드 M 빌러슨조차 맛을보고 원더풀를 외쳤다.

 

이 행사에 적극적 지원을 한 국보세계황칠 축제위원회'사단법인세계국보황칠보존회'의 이근식 위원장은 행사내내 황칠대부막걸리를 홍보하기에 동분서주했다.

 

이제 황칠은 고부가가치의 소재이니 만큼 무늬만 황칠이 아닌ᆢ 진정으로 정직하게 세계인의 의··주 문화를 바꾸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창조적으로 생각의 차원을 높이니 자연 황칠대부 막걸리가 한·미동맹강화를 위한 독수리작전급 문화 위로행사의 불쏘시게 역할이 될 것이다.

 

특히, “예술 하는 작가 분들이 영구불변한 작품을 추구하고 또 시각적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키시기 원하시면 '옻칠천년, 황칠만년' 지상 최고의 도료로 인정받아온 황칠을 통해 작가의 정신세계와 작품의 혼연일치를 구가해보시기를 바란다며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황칠이다고 이근식 위원장은 말했다.

 그래서 황칠을 사즉생 정신으로 저변화와 토종자원화하여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남기며 인식의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할 때라며 지난 20여년간 많은 투자를 했으니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 나아가 국가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이다고 이근식 위원장은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수한 황칠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갈뿐만 아니라, 엔데믹 경제에 맞는 창업 소상공인들 위한 소액자금으로 운영 가능한 무점포대리점등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전략을 전국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2610, 고양시 행신동 소재인 예술인 복지관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2022굿스토리텔링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황칠대부막걸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2 굿스토리텔링브랜드대상은 정치와 행정,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고 코로나 난세에 고통 받는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남긴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식은 코로나 판데믹 확산 방지에 철저히 동참하기 위해서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 전 과정이 진행됐다.

 

이날 공동 선정된 수상자는 황칠대부 막걸리(국보세계황칠축제준비위원회사단법인세계국보황칠보존회 이근식위원장)외에 인산가(김윤세 회장), 블랙야크(강태선 회장), 장수돌침대(최경환 회장), 원투스치약(김충실대표), ()오투비스 (장성진 대표), 예수인교회(민찬기 목사), 데일리경제(장성철회장) 파란천사운동(송창익 이사장),정다운 요양원(남정애 원장) 등 다수가 받았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6-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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