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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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설 부실공사 현장을 가다

㈜일신건설(대표 김기석)과 경기도 동두천시 생면동 152 토지주 엄씨는 2016년 2월 15일부터 같은 해 5월 15일까지 완공을 조건으로 토목공사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2016년 10월까지 공사 마무리를 못한 ㈜일신건설은 겨울이 오기 전에 공사를 마무리해주겠다며 공사계약금 완불을 요구했고, 토지주 엄씨는 공사계약금 전액을 지불했으나 2017년 3월 현재 10개월째 멈춰있다. 부실공사로 인한 담장마저 무너져있는 상태이다.

또한 ㈜일신건설은 자재비용과 인부들 일당을 주지 않아 자재비용과 일당을 받지 못한 인부들이 토지를 점유하여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는 상태이다.

㈜일신건설 김기석 대표는 현재 회사를 폐업하고 손을 놓고 있으며 토지주 엄씨는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 하고 있다.

사진: 10개월째 중단된 현장

사진: 부실공사로 무너져 방치된 담장

 기자 : 문귀례    작성일 : 17-03-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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