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HOME > 종합뉴스 > 종합
 

2018 평창동계올림픽 D-100일 축하


범국민 코리안 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서울시청광장, 평창, 부산, 광주…15000여명 모여 동시개최

문상주 총재 “월드써포터즈 3억여명 응원단 계획”

 

지난 11월 1일 서울시청앞광장 특설무대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100일을 맞아 개최된 축하공연과 ‘범국민 코리안서포터즈 발대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서울시청광장을 중심으로 평창, 부산, 광주에서도 동시에 열렸다.

이 행사는 ‘하나된 열정, 이제는 평창’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발대식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서울시청앞광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100 축하 콘서트는 (사)국제문화친선협회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총재 문상주) 주최, KBS,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동사모2018, 7대 종단, 1000여개 시민사회단체, 직능경제인단체, 진보보수단체 연합, 통일단체, 재외동포단체, 외교협회, 시민단체 등 약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콘서트에는 가수 인순이, 레드벨벳, 비투비, 거미, 케이윌, 박기영, 윤미래와 타이거jk, 뉴이스트W, 김영임, 민우혁, 송유진, 블랙나인, 신연희와 김루트, SDC인터네셔널스쿨학생 등이 공연을 펼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문상주 총재는 범국민코리안서포터즈 활동 계획과 관련해 “2002년 월드컵 당시 10만명의 서포터즈를 동원해 16개국을 응원한 바 있다”며 “이번 올림픽에는 1000만명을 동원, 95개국을 응원할 계획”이라면서, “전세계에 3억여명이 자신의 나라를 응원하는 응원단을 구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11-06 15:29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