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수해복구 성금 전달
수재민에 생필품도 전달해 빠른 회복 기대
사회복지법인 영원노인복지센터(대표이사 박대락)는 지난 10월19일, 수해복구성금 100만원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과 지난 10월7일, 영덕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생수, 음료수,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대락 대표는 “이번 태풍 ‘콩레이’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피해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락 대표는 현재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친목분과위원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