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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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협동조합 한마음축제 및 장애인인권영화제’개최

‘2018 Korea With Us

사회적협동조합 한마음축제 및 장애인인권영화제개최

한상석 회장,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사회공헌 활성화 강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회장 한상석)는 지난 117,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사회적협동조합 한마음 축제 및 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전국 지역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송파병 남인순 국회의원, 좋은서울만들기시민운동본부 최조웅 이사장, ()주거복지연대 남상오상임대표, 인천DPI 문경희 회장, 예술단, 시민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회장 한상석),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서울(회장 노동기),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경기(회장 이종수),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전남(회장 박준덕),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광주(준비위원장 김선표), 인천장애인연맹(회장 문경희)이 주최했다.

행사는 2시부터 진행됐으며 오픈 공연, 야외영화 상영, 영화리뷰토크, 홍보대사 위촉 및 축하공연, 트롯디바 가수 단야의 사회의 공식행사는 중증장애인 신혼여행보내기 기금마련 희망콘서트순으로 이어졌다.

홍보대사 축하공연은 천재소녀바이올리니스트 유에스더, 트롯디바 가수 단야등의 공연과, 사랑과 평화 초대 리더 김동철, 강변가요제 출신 가수 고명서, 함중아와양키스 이출, 포크가수 최정, 트롯가수 강소라, 트롯가수 윤숙영의 공연과 함께 장애인인권영화제가 방송전문MC 이성철씨가 진행했다.

한상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양극화 해소와 함께 일자리, 복지, 교육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사회적경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상석 회장은 오는 29,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갖는 전국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중앙회) 출범식은 사회적협동조합연대를 도모하며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 갖는 뜻 깊은 행사로 개별법에서 농협중앙회나 신협 중앙회처럼 사회적 협동조합중앙회를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노동기 회장은 이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의 공감 프로젝트인 장애인 인권영화제와 융 복합하여 편견 없이 더불어 함께 경쟁과 차별 없는 행복한 사회 위너스를 실천하기 위함이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살기 좋고 행복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남인순, 최재성, 박인숙 국회의원등의 축사가 있었으며 인천장애인 연맹 문경희 회장은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의 삶과 인권을 돌아보는 행사로 시민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항상 뒤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국제음악예술인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신난다, 사회적협동조합맑은공기 등 139개 사회적협동조합을 비롯하여, 송파위더스, 송파구협동조합협의회,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송파지회, 송파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SH공사가든파이브사업단, 가든파이브라이프, ()한국기자연대, 지방자치TV, ()한식문화재단, 한국식문화세계화포럼,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좋은서울만들기시민운동본부 등 사회적협동조합 여러 단체가 주관하고 후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1-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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