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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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 2018 지인통증의 밤


강북구 사랑의 쌀나눔행사10짜리 250

최용민 원장, 교과서적인 진료, 최선의 치료 지향

 

지난 10년을 교과서적인 진료, 진심을 다하는 최선의 치료를 지향하고 있는 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 강북점에는 4명의 통증전문의 최용민, 이석면, 이지은, 정희진 원장이 바른진료, 정직한 진료로 함께하고 있다.

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매년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지인통증의 밤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1128일 오후 7시 호텔웨딩플로체에서 있었다.

최용민 원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직원 및 병원소개, 중간중간 깜짝 퀴즈로 선물도 증정하며 지루할 틈이 없이 진행됐다.

모든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진료대기시간이 긴 이유에 대해 최용민 원장은 환자마다의 특이사항을 꼼꼼히 살펴 23번 내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자 진료하다보니 늦어짐을 이해해 달라고 설명했다.

우수 사원에 대한 시상과 강북구에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 쌀은 10짜리 250포를 전달했다.

법률선진신문 대표이고 강북구 경찰발전위원회 문귀례 위원장의 건배사로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유미연 기자

사진: 최용민 원장()이 강북구 복지정책과 윤은석 과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12-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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