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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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2019년 신년사


화두는 경제산업 전 분야 혁신

 

문 대통령은 2! 잘 사는, 안전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문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9 기해년 신년회에서 신년 인사말을 통해 “2019년은 국민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불평등을 넘어 함께 잘사는 사회로 가는 첫 해로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 성장을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 경제가 직면할 도전을 극복할 해법이 혁신 성장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가치를 강조하는 혁신과 우리 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산업정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선진국을 따라가는 경제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선도하는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를 키우는 경제성장의 혜택을 온 국민이 함께 누리는 경제라야 발전도 지속가능하고, 오늘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평화와 번영이라는 화두도 놓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아직까지는 잠정적인 평화라며 새해에는 평화의 흐림이 되돌릴 수 없는 큰 물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면 평화가 번영을 이끄는 한반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한반도 신경제구상을 실현하고, 북방으로 러시아, 유럽까지 철도를 연결하겠다평화가 우리 경제의 큰 힘이 되는 시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나라는 평범한 국민들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 국가는 평범한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다국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정부가 되겠다. 우리의 오늘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해내겠다. 우리는 할 수 있고, 반드시 해낼 것이다고 신년 인사말을 맺었다.



 기자 : 문귀례    작성일 : 19-01-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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