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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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평문씨 목화여성회 2019년 신년회


문귀례 회장, 융화 단결로 새롭게 출범

 

남평문씨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2019111일 오후 12시 흥부골숯불돼지갈비에서 신년회를 시작으로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 포함 38명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문귀례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하길 기원한다앞으로 목화여성회 일가 모두 심기일전해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업을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문 회장은 지난해 목화여성회의 손상된 이미지를 회복하는 과정을 거쳐 올 한해 회원 정예화로 다시금 발돋움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이해와 감싸주는 사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남평문씨 여성 일가의 결집과 활성화를 위해 2017818일 남평문씨 목화여성회 발기인대회를 거쳐 같은 해 9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남평문씨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문귀례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융화 단결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목화여성회는 코리안서포터즈(총재 문상주)와 함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응원과 홍보 및 다양한 문화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로운 축제로 개최되는데 일조했다.

1주년 기념행사로 12일 일정으로 문익점 선조 생가 및 기념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최초로 목화 재배에 성공한 업적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목화여성회는 회원을 대종회와 지역사회에 봉사해나갈 방침이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1-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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