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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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검찰·청소년범방 평택協 ‘2023 청소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유공위원 표창, 준법우수학교 시상, 43명 장학금 전달

청소년예술발표회, 범죄예방 전문화교육 등 다채롭게 진행

 

조남규 회장 “위원들의 열과 성, 민관합동의 결실 가득한 한해”

유도윤 지청장 “노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

 

 

수원지검평택지청(지청장 유도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평택지역협의회(회장 조남규)는 12월 22일 오후 3시 JnJ아트컨벤션 4층 컨벤션홀에서 ‘2023년 청소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예술 발표회와 2023 범죄예방 전문화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 안성시(시장 김보라), 평택교육지원청(지원장 이용주)·안성교육지원청(지원장 김진만), 평안밀레니엄선도장학재단(이사장 이보영) 후원했다.

 

유공위원에 법무부장관표창(이욱용, 황진택 위원), 검찰총장표창(김성환 위원), 검사장표창(황창환 위원 외 5명), 지청장표창(윤장혁 위원 외 4명), 협의회장표창(이병연 위원 외 4명) 시상이 있었다. 비전고, 진위중, 명륜여중, 죽산중•고등학교가 2023년 준법우수학교로 선정되어, 현판과 격려금이 전달됐다.

 

장학재단에서는 임지희 학생 비롯 43명 장학생에 각 5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편, 재단은 2000년부터, 현재 2,348명에 총 2,038,991,060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조남규 회장은 대회사에서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재활과 자립 지원과 상담 등 통해 성장을 도와주고, 특히 위원·대학생멘토와 청소년멘티가 한 팀이 되어 ‘사랑의 울타리’ 장기적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열과 성을 다한 위원들과 민관합동의 결실로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도윤 지청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꿈과 희망을 맘껏 노래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들도 든든한 지원자가 있다고 믿고 사회의 기둥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 지청장은 “검찰도 위원들의 노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정장선 평택시장과 유태일 안성부시장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배려 법질서의 시작입니다’ 법질서 실천운동 선포식을 갖고, 5가지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소년예술발표회는 본선 진출한 5개 팀(신한중 밴드부, 한겨레중·고 L.E.D MUSIC, 청담고 댄스팀 블리스, 평택청소년 발레단, 한광중 드림 댄스팀)이 환호와 기대 속에 열정 가득한 끼를 발산한 결과 한광중 댄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1팀 부상 200만 원, 최우수 1팀 부상 100만 원, 우수상 3팀 부상 각 50만 원씩이 주어졌다. 이외에도 참여하고 응원한 학생들에게 대형TV, 갤럭시 탭, 갤럭시 워치, 자전거, 블루투스 이어폰 등 다양하고 풍성한 경품도 선사했다.

 

제3부 유도윤 지청장은 범죄예방위원 전문화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범죄가 선도로 개선되는 데 한계를 느낄 정도로 중대해지고 있다”며 “범죄에 맞닥뜨리기 전에 예방 활동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위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 내서 연구할 때 임”을 강조했다.

 

송년회는 화합과 단합을 다지며 마무리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1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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