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0-16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법원/법무부 > 법사랑위원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특별위원회(광진지구) 추석맞이 사랑의 행사

군자 작은 예수의 집 발달장애인 시설에 쌀, 생필품 전달

어려운 학생에 장학금 전달로 꿈과 희망을 심었다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특별위원회(광진지구) 박철기위원장은 지난 920, 추석을 맞이해 군자 작은 예수의 집(시설장 젬마수녀)을 방문하고 쌀30포대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광진구 구의1동 서울디자인고등학교 3학년 김 모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학생은 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버지는 파산선고 됐다. 더구나 장애로 인해 생계수단이 없어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다.

이에 박철기 위원장은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업에 충실할 것을 주문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했다.

김 모 학생은 열심히 공부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 이 사랑을 기억하며 나중에 함께 나누 며 살겠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박철기 위원장은 해마다 명절을 맞이해 군자 작은 예수의 집을 찾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 마다 지원 하겠다고 말하고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즉시 연락해 줄 것을 주문했다. 군자 작은 예수의 집은 지적여성장애인이 15명이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정부의 지원이 없어 단체들의 후원과 관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쓰기, 그리기 등의 교육과 체험교육을 반복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9-25 00:16
 

 
   
 

뉴웨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