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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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법사랑 위원 동해, 광진 지구협의회 통합월례회 개최


자매결연 20여년째 상호 교류방문 통해 돈독한 우의 다져...

박철기(광진) 회장, 변치 않는 우정으로 기쁨 함께 나누자 말해

 

서울동부검찰청 법사랑 동부지역연합회 광진지구(회장 박철기)와 강릉지방검찰청 법사랑 강릉지역연합회 동해지구(회장 이한경)는 지난 1114, 오후 6시 동해시 횟집에서 통합월례회를 가졌다.

두 단체는 교류를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우위돈독과 화합의 일환으로 20여년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범죄예방이라는 같은 봉사의 목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법사랑 위원은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을 위해 청소년 범죄예방 및 기소유예대상 선도활동, 장학금 지원, 새터민, 다문화등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도 실천해오고 있다.

이 날 합동월례회는 광진지구 박철기 회장을 비롯 안승남 수석부회장, 최안영 동부지역연합회 운영실장, 법사랑 위원, 자원봉사지역장등 25명이 참석했다.

동해지구협의회는 이한경 회장을 비롯 채영주 고문, 윤대규 강릉지역 연합회장등 27여명의 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강릉검찰청 김수길, 서민우 소년전담검사가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합동월례회는 작년 광진지구에서 이뤄졌고 이번에는 이곳 동해에서 치른 것이다.

윤대규 강릉지역연합회장과 박철기 회장은 위원들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상호간 기념품을 교환하기도 했다.

광진지구 위원들은 오전9시에 출발해 합동월례회에 앞서 오대산 월정사를 견학하고 정동진 바다부채길을 산책했다. 위원들은 그림 같은 동해바다와 푸른 하늘의 조화에 흠뻑 빠지기에 충분했다.

이한경 회장은 동해에 오심을 환영 한다고 말하고 먼 곳에 벗이 있어 찾아오니 기쁘고 많은 벗들이 있으니 행복하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가름했다.

박철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초청해주고 환대해 주니 감사하며 특히 20년전 자매결연을 추진한 채영주 고문을 비롯 김수길, 서민우 검사의 환영자리에 함께 해주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변치 않는 자매결연으로 행복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동해와 광진 지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1-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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