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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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렬(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부회장) 삼일파라뷰문화재단 이사장,

 

전남대학교 디지털도서관 건립기금 3천만 원 기탁

 

최갑렬(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부회장)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3월 11일(수) 오전 전남대학교를 방문, 정병석 총장에게 디지털도서관 건립기금으로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갑렬 이사장은 “선친께서 일찍 작고하신 후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보며 자라는 동안 꼭 성공해서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겠다고 다짐해 왔다.”며 “학생들이 전남대 디지털도서관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고 미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조성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병석 총장은 “경영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디지털도서관 건립에 힘이 되어주신 최갑렬 이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사장님의 뜻을 받들어 학생들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디지털도서관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갑렬 이사장은 현재 법무부 법사랑위원 광주지역연합회 부회장·사회봉사위원회 위원장·광주한마음장학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불우청소년선도지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광주시 아너소사이어티 23호 회원으로서 지난 25년 동안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나눔과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회공헌활동과 성실납세문화 확산공로로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최갑렬 이사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원(토목공학박사·경영학박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수료했다. 또한 1995년부터 삼일건설(주)을 설립하고 ㈜에코시티·바이슨이엔씨(주)·케이씨포스트(주)·케이지개발(주)·바이슨홀딩스(주) 등의 윤리기업으로 확장 발전시키고, 2012년부터 주택건설업에 뛰어 들어 ‘삼일 파라뷰’라는 자체 브랜드로 충남 아산,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전남화순 등에서 가장 안전하고 고품격의 명품주거공간을 건설 중에 있다.

총괄본부장 나용수

 

사진: 우측 3번째 최갑렬 이사장이 정병석 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자 : 나용수    작성일 : 20-03-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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