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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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사랑위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개학기 맞아 수원지역 장안지구협·관 단체 합동

최성배 회장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 건강한 환경 조성 위해 노력

 

법무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최성배) 주관으로 법사랑위원과 장안구청(구청장 이범선) 가정복지과(과장 권미숙),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남중부봉사관(조원12동봉사회, 재난대응봉사회) 등 민관 단체는 지난 311일 개학기를 맞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펼치고자 가두 캠페인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조를 나뉘어 계도지 전달, 피켓, 현수막, 어깨띠를 두르고 조원동 시가지와 송죽초등학교 및 학교주변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화경 개선을 위한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 선도 및 업소 유해표시의무 위반행위에 대해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개학기 청소년 일탈행위와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밝고 건전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최성배 회장은 청소년들이 유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법사랑위원, 구청 공무원, 대한적십자사에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우리 성인들의 책임이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3-15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