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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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8 제6차 범죄피해자지원심의회


범죄피해자 32명에게 치료비, 장례비등 355만원 지원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지난 1127, 센터 자조그룹실에서 피해자지원심의회를 개최하고 3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치료비, 생계비, 장례비등 355만원을 지원했다.

이 자리는 최영환 지원심의 위원장과 심의위원, 상담위원장, 법무관을 비롯 특히 강동, 성동, 광진 구청의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김홍열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최영환 심의위원장은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관내 4개 지자체에서 지원받고 있는데 적절히 잘 쓰고 있는지 와서 검토도 하고 아울러 부족함이 있으면 함께 채워가자는 의미에서 구청 주무관들을 모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매월 1회 심의회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협력병원인 아산병원, 건국, 한양대등 20여 곳에서 의료 및 심리치료로 범죄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이같이 치료비 및 생계비지급 등의 경제지원과 주거지원, 심리상담 및 자조모임, 법률지원등 범죄발생 직후부터 회복까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전국 59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관할 지역센터에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1-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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