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법원/법무부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9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권순철(위원장) 차장검사 주재, 보조금 증액의건 논의

각 단체의 후원 속에 더 활성화되어 감사하다말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검사장 한찬식)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지난 125, 서울동부지방검찰청 8층 중회의실에서 제9차 범죄피해자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운영위원장인 권순철 차장검사를 비롯 장상환, 박미숙 부이사장, 서현석 형사조정, 최영환 지원심의, 김요순 상담, 이동만 총괄, 박경춘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영익 인권감독관, 엄 욱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동부지부장, 홍정원 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그리고 광진구청 부구청장과 송파구청과, 강동구청 행정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먼저 김홍렬 사무처장의 2018년 활동현황과 사회단체 보조금 수입, 지원 현황, 2019년도 지원예산()보고가 있었으며 2019년 사업 활동 방향 및 세부 사업 추진계획도 밝혔다.

또한 회의 안건을 통해 관내 (송파구, 성동구, 광진구, 강동구)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피해자에 대한 보조금 증액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의 조속한 회복과 인간의 존엄성 보장, 정당한 권리행사,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04년에 설립되어 2018년 현재 이사 26, 위원 110명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원활한 운영자금조달을 위해 이사정원을 50명으로 증원할 방침이다.

범죄피해자지원은 490명의 범죄피해자에게 33천여만원을 지원함으로 피해 회복율이 2017년을 대비 향상함으로 추정되고 있다.

 권순철 위원장(차장검사)은 인사말을 통해 과거에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에만 치우쳐 왔지만 이제는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국가가 나서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각 단체의 후원 속에 동부지역이 더 활성화 되어 가고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늘 회의를 통해 좋은 의견을 나눔으로 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데 힘을 될 것이라며 검찰청에서도 아낌없이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2-06 21:48
 

 
 
 

뉴웨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