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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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의 마음전달'


강력범죄피해자 80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다

한찬식 검사장과 이지호 이사장 직접 가정방문하고 격려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지난 128,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현관 앞에서 설명절을 맞아 범죄피해자 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12번째로 이어진 강력범죄피해자에 전달할 물품은 80가정에 (20, 라면40개입, 참치 및 햄셋트 등) 전달했으며 물품은 총2400만원 상당이며, 이 기금은 자체예산 및 센터가 운영 중인 사회적기업 스마일화원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홍열 사무처장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한찬식 검사장, 권순철 차장검사를 비롯 검찰간부등이 참석했으며 이지호 이사장을 비롯 위원장, 이사등 40여명이 동참했다. 센터는 매년 설 및 추석명절을 맞아 피해자가정에 대한 사랑의 마음 전달 행사를 가지고 가정생필품부터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를 해오고 있다.

이날 한찬식 검사장과 이지호 이사장은 함께 특별히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범죄로 인한 심신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피해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지호 이사장은 매년 설 추석명절을 맞이해 범죄피해자 가정에 선물은 전달해오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확대해서 더 많은 피해자 가정에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찬식 검사장은 관내 범죄피해자 가정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관내 범죄피해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애써달라는 주문도 있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1-3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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