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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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범피센터 2019 정총…김갑식 이사장 재추대


피해자가 피해자에게 봉사하는 기적위해 힘 모으자

이동열 검사장 봉사의 결실 맺도록 최대한 지원

 

서울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312일 오후 3시 검찰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김갑식 이사장 주재로 있었다.

이날 이동열 검사장을 비롯 검찰간부, 센터 임원, 김성수 용산부구청장, 이충열 서대문부구청장, 박종수 은평부구청장, 정상택 마포부구청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18년 실적보고 및 수지결산, 감사보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승인했다. 김갑식 이사장을 비롯 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김갑식 이사장을 재추대하고, 김철기, 이해용 감사를 선출했다.

행복마루카페 이익금은 50명의 피해자에게 각 20만원씩 전달하고 센터발전과 피해자지원에 헌신한 송성언 운영위원, 이해용, 우경희 위원에 검사장 표창을 이오재 서울서부경찰서 경위에게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갑식 이사장은 유연한 사고와 특성과 강점을 살린 선제적 업무추진으로 활로를 찾고 더 나아가 피해자가 피해자에게 봉사하는 아름다운 변화의 기적을 함께 만들수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야 한다아무나 할 수 없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주도적으로 해야 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사업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동열 검사장은 김갑식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위원들의 피해자 지원이라는 의미 있는 봉사가 알찬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검찰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12일 검찰청 1층 행복마루카페에서 열린 작은음악회에 초대되었던 피해자와 딸이 즉석에서 기부금을 전달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붕어빵을 팔면서 푼푼히 모은 금액이었다. 이 모습을 보고 센터 운영위원인 (주)한샘 김덕신 전무가 초등생 자녀를 위해 가구를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이날 가구전달식을 가졌다. /유미연 기자

사진: 이동열 검사장(우측)과 김갑식 이사장이 피해자 가정에 가구후원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정기총회를 마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3-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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