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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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19년 정기총회 개최



이지호 이사장 재신임 얻어 제7대 이사장으로 지휘봉 잡아

한찬식 검사장, 청소년 피해자 집단 상담 프로그램 운영 밝혀...

이지호 이사장, 피해자가 웃을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터~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지난 328, 검찰청 대강당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찬식 검사장을 비롯 권순철 차장검사, 피해자 담당검사등과 이사, 위원 그리고 피해자와 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찬식 검사장은 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한 유공위원과 경찰관, 구청직원에 대한 9명에 대한 검사장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피해자 가족에 대한 격려금도 전달했다.

이지호 이사장은 5명의 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규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각각 수여했다.

이에 앞서 식전 행사로 파랑새 음악 봉사단의 공연과 김 청 마술사의 매직쇼로 행사의 분위기를 살리고 참석자와 함께한 공연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이어 2부에서는 이지호 이사장의 주재와 김홍열 사무처장의 사회로 총회를 진행하고 2018년 실적보고 및 수지결산보고, 감사보고, 2019년도 사업계획 보고 및 예산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이사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사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고 이지호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제7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했다.

동부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의 2019년 기본 활동 방향은 범죄피해로부터 조속히 회복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일반상담에 대한 상담, 법률지원, 강력범죄피해자에 대한 의료 및 치료비 지원 긴급생계비, 학자금 지원, 현장지원, 주거지원, 심리치료, 치료부대비용등이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0412월에 설립해 범죄피해자 지원을 해왔다.

동부범피센터는 그동안 힐링캠프를 운영해왔는데 호응이 좋아 앞으로 횟수를 늘릴 것과 청소년 피해자 집단 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지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날 예고 없이 닥쳐온 심신의 피해를 입은 당신들의 마음을 어찌 다 알 수있겠느냐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피해자의 원상회복과 피해자 가족들이 웃을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고 항상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찬식 검사장은 청소년 피해자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상담 도우미를 상시 운영과 희망나들이 힐링캠프는 지속적으로 이행 하는등 피해회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 그리고 회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는 날로 커지고 있다며 위원들의 적극 앞장서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검찰청에서도 협력과 피해자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해 피해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웃는 내일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4-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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