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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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검 목포지청 범피센터, 피해자 60가정에 긴급지원


이혁영 이사장 코로나19 종식까지 다양한 사업 펼쳐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윤중현)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에서는 추석명절 강력범죄피해자들위한 생필품 전달과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범죄피해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914일 강력범죄피해자 60가정을 대상으로 생필품(각 가정당 10만원상당, 6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명도복지관 외 3곳에 현금 각30만원과 쌀 등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11월부터 9월까지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윤중현)과 목포범피센터 이혁영 이사장(주식회사 씨월드고속훼리 회장)과 위원들은 범죄피해자 96가정에 긴급생활지원금과 학자금 등 60,535,954원을 지원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코로나19사태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 할수 있도록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했다코로나가 종식 될 때까지 범죄피해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한바 있다.


사진: 윤중현 지청장과 검찰간부, 이혁영 이사장과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윤중현 지청장과 이혁영 이사장이 피해자 가정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기자 : 문경희    작성일 : 21-09-14 11:41